서울대생 vs 하버드생


서울대생과 하버드생이 많이 읽는 책을 알아 보았더니.......두두둥!!  (링크 daum 출처)







 왠 걸. 서울대생들이  대출한 리스트야 뭐 놀랄것도 없는데, 하버드생들은 정말 천만뜻박! 
 최신 서적과 경제나 과학 베스트셀러를 읽을 줄 만 알았는데 이건 정말 깜놀!
 역시나 중고등학교때 국어 선상님들이 그리 고전이 중요하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하버드 생들은 선상님 말을 잘 듣는 녀석들인가. 그건 아닐테고. 짜식들 생각보다 아날로그틱해서 놀랐네. 역시나 녀석들도 이미 늙어버렸나. 또 어쨋든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이는 고전소설이나 읽고 자빠져있는 하버드. 인문학은 죽었고 경제서와 자기
개발서만 판치는 대한민국, 이거이거 역시나 하버드학생들은 영민하구만. 



 그나저나 좋은말  “문학은 강요하지 않고 삶을 가르친다. 윤리는 뭘 하라고 하고, 법은 뭘 하지 말라고 한다. 고전은 문학 중에서도 시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는 작품” - 영문학과 장경렬 교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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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우람바람 | 2008/06/28 01:58 | 넌 감동이었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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